Pop Art
한글아리랑2026-1
신명 나는 아리랑 가락에 실어 올린 한글과 춤의 멋, 함께 어우러지다
〈한글아리랑2026-1〉은 갓을 쓴 사내와 어여쁜 여인이 우리 민족의 영혼이 담긴 아리랑 가락에 맞추어 흥겹게 춤추는 신명 나는 찰나를 서각과 팝아트의 해학적 융합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갓과 한복의 아름다운 선, 그리고 그 옷자락 속에 아기자기하게 들어앉은 한글 조각과 화려한 오방색의 조화. 신발 끝을 찡긋 들어 올려 덩실덩실 춤을 추는 두 인물의 역동적인 동작은 우리 고유의 ‘흥’과 modern한 팝아트의 자유로움이 만나는 흥미로운 순간을 선물합니다.
나무 판의 거친 질감 위에 칼끝으로 정성스레 새겨낸 캘리서각의 입체적인 선과 오방색의 발랄한 색감이 어우러져,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어깨춤을 추게 만드는 한국적인 에너지를 뿜어냅니다.
🎁 전시 / 문화 공간 / 외국인·특별한 선물 추천 문구
“가장 한국적인 한글과 아리랑의 흥겨움이 만나, 삶의 매 순간이 즐거운 춤판처럼 기쁨으로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갤러리, 한옥, 문화 공간 및 거실에 걸어두면 고유의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이 동시에 빛을 발하며, 글로벌 감성의 K-아트 선물로도 손색없는 특별한 작품입니다.
공간을 완성하는 아트 컬렉션
고석용 작가의 <새김 팝아트>는 소장용 소품 액자부터 가정집 거실, 트렌디한 상업 공간, 리조트 및 대형 공공미술 공간까지 완벽한 아우라를 선사합니다.
- · 공간의 크기와 분위기에 맞춘 소품 ~ 대형 입체 작품 제작
- · 기업, 사업장, K-포토존 및 공공미술 공간 특화 맞춤 연출
- · 한국적 아름다움과 유쾌한 스토리가 담긴 단 하나뿐인 아트 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