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ation
반가사유상
Half-Reason Award
반가사유상 비움으로 채워지는 마음, ‘사유의 창’을 마주하다 법당 안의 황금빛 부처님이 엄숙한 가르침을 주신다면, 푸른 하늘 아래 세워진 이 실루엣반가사유상은 우리에게 나지막한 위로를 건넵니다.…
[K-포토존]
반가사유상
(half-reason award)
작가 고석용
재료: 스틸 /스텐레스.분체도장
비움으로 채워지는 마음, ‘사유의 창’을 마주하다
법당 안의 황금빛 부처님이 엄숙한 가르침을 주신다면, 푸른 하늘 아래 세워진 이 실루엣반가사유상은 우리에게 나지막한 위로를 건넵니다.
철제 실루엣으로 형상화된 부처님은 스스로를 비워내어, 그 사이로 흐르는 바람과 구름,그리고 사찰의 풍경을 온몸으로 받아들입니다.
이는 “모든 것이 비어 있으나 동시에 모든 것으로 충만하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현대적 감각으로 시각화한 것입니다.
